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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회관 19일‘2019 숲愛꿈 가족 축제’개최
부산어린이회관 19일‘2019 숲愛꿈 가족 축제’개최
부산광역시어린이회관(관장 곽경련)은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어린이회관 일원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가족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 숲愛꿈 가족 축제’행사를 연다. 이 축제는 학생과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을 느끼며 숲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 행사는 숲속으로 떠나는‘건강한 숲’, 숲 속에서 노는‘신나는 숲’, 숲에서 가족과 함께 만드는‘행복한 숲’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건강한 숲’에서 참가자들은 숲 해설사와 함께 2km에 걸쳐 편백나무 숲을 느리게 걸으며 피톤치드를 느끼기, 걸으면서 칡넝쿨 고리 놀이, 숲 속 명상 등을 체험한다. ‘신나는 숲’에서는 참가자들이 숲 지도를 보며 현장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고 숲속 보물을 찾는 에코티어링을 체험한다. ‘행복한 숲’에서는 참가자들이 회관 운동장에서 자연물을 이용해 딱따구리, 에코백, 액자, 친환경 비누 등 만들기 체험을 한다. 곽경련 관장은“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도모하고 숲 체험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다”며“아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숲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 부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 부산’
◈ 16개 종목, 5,000여 명 참가, 사직실내체육관 등 14곳에서 개최 ◈ 전통놀이, 스포츠체험 바운스존 등 시민참여 행사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 고조 ◈ 제100회 전국체전 종합 8위 달성 부산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10월 19일 오전 9시 30분 「제30회 부산시민체육대회」의 개회식을 열고, 사직실내체육관 등 14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시와 부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구‧군 체육회 및 회원 종목단체에서 공동 주관하며, 16개 종목 5,000여 명이 참가한다. 그동안 구‧군별 종목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선수를 중심으로 16개 구‧군 대항전 경기로 진행되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사직 아시아드 종합운동장 조각공원에서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통놀이, 스포츠체험 바운스존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개최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당일 개회식에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당초 목표한 종합 7위를 달성하진 못 했지만, 지난해 성적(12위)보다 네 단계 상승한 종합 8위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부산선수단을 축하하고 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3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시민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의 저변 확대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스포츠 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다양한 시민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 가을, 문화의 향기에 빠지다!
이 가을, 문화의 향기에 빠지다!
◈ 10.22.~25. 여성문화회관에서 수강생들이 그간 열심히 배우고 익힌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2019 수강생 작품전시 및 발표회’ 개최 ◈ 10.22. 14:00 여성문화회관 3층 소극장에서 개막식 열려… 닥종이 인형·서양화 등 작품전시와 가야금·합창·연극 등 작품 발표도 부산시 여성문화회관(관장 이정희)은 수강생들이 그간 열심히 배우고 익힌 솜씨로 정성껏 준비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2019 수강생 작품전시 및 발표회’를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여성문화회관 1~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 가을, 문화의 향기에 빠지다’를 주제로 수강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 행사로 개최된다. 22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3층 소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초청 내빈을 비롯해 수강생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테이프 커팅, 전시 작품 관람, 작품 공연발표, 전통차 시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작품전시회에는 총 24개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이 선보이며 합창과 가야금, 오카리나, 풍물놀이, 연극 등 13개 강좌는 작품발표회도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되었다. 전시회 기간 야외쉼터에서는 수강생 작품, 특산물, 각종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그린 바자회’도 열린다. 이외에도 전통다도 숙련반은 ‘전통차 시음회’를 열어 일반시민들에게 전통차 시음 체험 및 다도예법을 소개하고, 바리스타반은 ‘커피 시음회’를 열어 커피 제조시연 및 시음회를 한다. 특히 향기로운 ‘꽃차 시음회’도 가질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수강생들의 열정과 정성이 깃든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작품전시회에 많은 시민들께서 관람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문화회관은 매월 90여 개 강좌에 2천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자기개발 및 취·창업 교육을 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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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어린이회관 19일‘2019 숲愛꿈 가족 축제’개최
부산어린이회관 19일‘2019 숲愛꿈 가족 축제’개최
부산광역시어린이회관(관장 곽경련)은 10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어린이회관 일원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포함한 가족과 시민 등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9 숲愛꿈 가족 축제’행사를 연다. 이 축제는 학생과 시민들에게 도심 속 자연을 느끼며 숲생태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 행사는 숲속으로 떠나는‘건강한 숲’, 숲 속에서 노는‘신나는 숲’, 숲에서 가족과 함께 만드는‘행복한 숲’등 세 가지 주제로 진행된다. ‘건강한 숲’에서 참가자들은 숲 해설사와 함께 2km에 걸쳐 편백나무 숲을 느리게 걸으며 피톤치드를 느끼기, 걸으면서 칡넝쿨 고리 놀이, 숲 속 명상 등을 체험한다. ‘신나는 숲’에서는 참가자들이 숲 지도를 보며 현장에서 주어지는 미션을 해결하고 숲속 보물을 찾는 에코티어링을 체험한다. ‘행복한 숲’에서는 참가자들이 회관 운동장에서 자연물을 이용해 딱따구리, 에코백, 액자, 친환경 비누 등 만들기 체험을 한다. 곽경련 관장은“이번 축제는 학생들의 인성교육을 도모하고 숲 체험교육의 저변확대를 위해 열린다”며“아이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숲 체험 활동을 통해 가족의 사랑을 느끼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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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 부산’
시민 모두가 함께하는 ‘스포츠 도시 부산’
◈ 16개 종목, 5,000여 명 참가, 사직실내체육관 등 14곳에서 개최 ◈ 전통놀이, 스포츠체험 바운스존 등 시민참여 행사 함께 열려 축제 분위기 고조 ◈ 제100회 전국체전 종합 8위 달성 부산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생활체육 저변확대 및 시민 건강증진을 위하여 10월 19일 오전 9시 30분 「제30회 부산시민체육대회」의 개회식을 열고, 사직실내체육관 등 14곳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회는 시와 부산시체육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구‧군 체육회 및 회원 종목단체에서 공동 주관하며, 16개 종목 5,000여 명이 참가한다. 그동안 구‧군별 종목 대회를 통해 선발된 대표선수를 중심으로 16개 구‧군 대항전 경기로 진행되며, 특히, 이번 대회에는 사직 아시아드 종합운동장 조각공원에서 부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전통놀이, 스포츠체험 바운스존 등 시민참여 행사도 함께 개최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당일 개회식에는 제100회 전국체전에서 당초 목표한 종합 7위를 달성하진 못 했지만, 지난해 성적(12위)보다 네 단계 상승한 종합 8위의 준수한 성적을 거둔 부산선수단을 축하하고 선수단 해단식 및 유공자 시상식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30주년을 맞이하는 부산시민체육대회 개최를 통해 시민건강 증진 및 생활체육 동호인 클럽의 저변 확대에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이 행복한 스포츠 도시 부산’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다양한 시민밀착형 생활체육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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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을, 문화의 향기에 빠지다!
이 가을, 문화의 향기에 빠지다!
◈ 10.22.~25. 여성문화회관에서 수강생들이 그간 열심히 배우고 익힌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2019 수강생 작품전시 및 발표회’ 개최 ◈ 10.22. 14:00 여성문화회관 3층 소극장에서 개막식 열려… 닥종이 인형·서양화 등 작품전시와 가야금·합창·연극 등 작품 발표도 부산시 여성문화회관(관장 이정희)은 수강생들이 그간 열심히 배우고 익힌 솜씨로 정성껏 준비한 작품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2019 수강생 작품전시 및 발표회’를 10월 22일부터 25일까지 여성문화회관 1~4층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 가을, 문화의 향기에 빠지다’를 주제로 수강생과 시민이 함께하는 열린 문화 행사로 개최된다. 22일 오후 2시 여성문화회관 3층 소극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초청 내빈을 비롯해 수강생과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개막식은 테이프 커팅, 전시 작품 관람, 작품 공연발표, 전통차 시음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작품전시회에는 총 24개 강좌에 참여한 수강생들의 작품이 선보이며 합창과 가야금, 오카리나, 풍물놀이, 연극 등 13개 강좌는 작품발표회도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기간이 늘어난 만큼 더 풍성한 볼거리가 마련되었다. 전시회 기간 야외쉼터에서는 수강생 작품, 특산물, 각종 먹거리 등을 판매하는 ‘그린 바자회’도 열린다. 이외에도 전통다도 숙련반은 ‘전통차 시음회’를 열어 일반시민들에게 전통차 시음 체험 및 다도예법을 소개하고, 바리스타반은 ‘커피 시음회’를 열어 커피 제조시연 및 시음회를 한다. 특히 향기로운 ‘꽃차 시음회’도 가질 예정이다. 여성문화회관 관계자는 “한 해 동안 수강생들의 열정과 정성이 깃든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이번 작품전시회에 많은 시민들께서 관람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여성문화회관은 매월 90여 개 강좌에 2천여 명의 수강생이 참여하여 우리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자기개발 및 취·창업 교육을 운영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