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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낙동강 물총축제 안내-

 

 

*주차: 화명생태공원 P4 
 

       

*접수: 행사장입구 접수대 (물총,  체험권,  경품권 수령)

 

 

*행사진행 

 

 10시  개회식
 10시30분~14시30분  물총놀이,테마게임,전통놀이,워터풀존,프리마켓,푸드트럭
14시30분~15시 시상식, 경품추첨, 폐회식



* 사은품, 기념품 지급

 

 

*개인준비물 : 물총,  아쿠아슈즈, 비옷, 여벌옷,  돗자리, 고글, 타월 등

 

 

*물총놀이전략 : 수수방관, 물물교환, 물량공세, 수어지교

 

 

2019 여름 낙동강 물총축제에서 소중한 추억 만드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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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부산교육청 20일 청렴 분야 교육정책 모니터링 결과 발표
부산교육청 20일 청렴 분야 교육정책 모니터링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지난 6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실시한 ‘미래를 함께 여는 청렴한 부산교육 모니터링’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모니터링은 부산교육청의 청렴정책에 대한 학부모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추진 중인 정책의 현장 적용 실태를 파악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 모니터링은 ‘유레카 홈페이지 (http://www.statschool.net)’를 통해 ‘미래를 함께 여는 청렴한 부산교육’이란 주제로 12개 항목에 대해 실시했다. 이번 모니터링에 학부모 7,081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난해(2,204명 참여) 보다 신뢰도가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모니터링 결과 ‘최근 학교 현장이 청렴해졌는지’에 대해 학부모 96.9%가 만족한다고 답해 지난 해 94.9% 보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학교의 청렴 활동이 청렴 부산교육 실현에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학부모의 96.7%가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 청렴도 향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로는 ‘기관장(학교장)의 실천의지(29.2%)’, ‘주요정책 및 사업관련 정보의 투명한 공개(24.3%)’, ‘부패행위자에 대한 엄중 처벌(18.9%)’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일권 감사관은 “이번 설문조사 결과 교육청과 학교의 지속적인 청렴 노력이 갈수록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며 “앞으로도 교육가족과 시민들이 부산교육을 더욱 신뢰할 수 있도록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8월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8월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8. 22. 10시부터 부산시, 에너지시민연대 공동으로 시청에서 제16회 에너지의 날 행사 개최 ◈ 에너지절약을 위한 전국 동시 행사,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 발표,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 선포식, 별빛음악회, 조명등 소등행사 등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청에서 ‘제16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지구온난화 문제와 에너지 문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반영한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을 함께 발표해 그 의미를 더한다. 에너지의 날 주요 행사는 ▲에너지 전환포럼(10:00~11:30, 1층 대회의실)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11:00~11:30, 9층 브리핑룸)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 선포식(11:40~12:00, 1층 대회의실) ▲퍼레이드 행사(12:00~13:00, 시청 주변) ▲체험, 교육, 정책홍보 부스행사(15:00~18:00, 녹음광장) ▲별빛음악회(19:00~21:00) ▲조명등 소등행사(21:00~21:05, 시청주변) 등이다. 부산시 산하 사업소, 구․군 등 공공기관에서도 ▲1시간 에어컨 온도 올리기(오후 2~3시)와 동시소등(저녁 9시~9시5분)에 동참하며, 특히 구․군,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아파트 등 가정, 상가 등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도 적극 유도한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에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를 기록한 날(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시민연대에서 제정해 2004년부터 매년 기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환경 관련 시민단체,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해 규모와 내용 면에서 최대 행사로 진행, 약 2천여 명의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폭염 장기화로 인한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아울러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전환을 위한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과 에너지 전환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사회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 실천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제정된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에너지시민연대(☎051-464-4401), 부산시 클린에너지산업과(☎051-888-4676)로 하면 된다.
부산시, 몽골 의료 취약지에서 의료 나눔봉사 펼쳐
부산시, 몽골 의료 취약지에서 의료 나눔봉사 펼쳐
◈ 8.11.~8.19. 9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2천200여 명 현지 주민에게 무료 의료봉사 ◈ 양․한방 전문 의료진들이 참여, 현지에서 큰 호응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의료단체와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부산 해외 의료봉사사업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부산시의사회, 부산시한의사회, 부산시간호사회, 부산시약사회가 함께 참여했으며, 의료진을 포함한 60여 명의 의료봉사단이 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겔티구와 성긴헤르한구 2개 지역에서 현지 주민과 아동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질병상담, 건강교육 등을 진행했다 칭겔티구 주민체육관에서 진료 및 의약품을 처방<사진=부산시> 내과, 안과, 소아과, 한의과 등 양․한방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이번 의료봉사단은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몽골 주민들을 대상으로 질병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정보를 제공했으며 2천200여 명의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과 함께 부산 의료기관 4곳이 참여한 부산 의료관광 설명회도 열려 현지 주요 의료관광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의료상담회가 진행되었으며, ‘부산 의료관광의 밤’ 행사를 개최해 몽골 정부관계자 등과 부산과 몽골 간 의료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논의도 확대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했다. 조용래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의료서비스가 부족하고 의료 환경이 열악한 몽골에 의료지원을 통한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한편, 앞으로 부산의 우수한 의료진과 의료기술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몽골 환자의 부산 유치에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의료인프라가 부족한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등 의료지원 사업을 통하여 해외도시 간 의료교류 협력 사업 발굴과 해외환자 유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추석에는 올바른 청탁금지법 맞춰, 우리 농수산물로~
추석에는 올바른 청탁금지법 맞춰, 우리 농수산물로~
◈ 부산시, 2020년 1월까지 부산지역 농협경제지주 5개사(부속기관 포함)와 홍보 협약 체결 ◈ 올해 추석과 내년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집중 홍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1일 오후 3시 시청 23층 감사위원회 위원장실에서 부산지역농협경제지주 5개사 대표와 함께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홍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법령 오인으로 인해 명절을 맞아 친지, 이웃과 나누던 정을 담은 선물이 없어지고 되돌려 보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 농민과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시는 올 추석부터 내년 설까지 전국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농협과 협업하여 부산지역농협경제지주 5개사(부산지역본부, 농협부산경남유통본부, 부산․반여․화훼공판장)에서 유통되는 모든 과일박스 등에 「청탁금지법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홍보 협업 활동이 농민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부산 구현에도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청탁금지법」의 올바른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청렴한 사회를 조성함은 물론, 농수산물의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부산시, 수소차 보급확대 나서…수소사회로 성큼
부산시, 수소차 보급확대 나서…수소사회로 성큼
◈ 8월 26일부터 수소차 구매보조지원사업 2차분 159대 신청 접수 시작, 10월 중 190대 추가 지원 예정, 올해 550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천500대 보급 예정 ◈ 동남권 수소경제 협의체 통한 부․울․경 상생협력 강화, 부산시 특화 수소산업 육성에도 박차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6일부터 수소차 구매보조지원 2차 사업분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159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천450만 원(국비 2천250만 원, 시비 1천20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 원, 교육세 최대 120만 원, 취득세 최대 140만 원의 감면 혜택 및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차 구매신청 전일까지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며, 구매가능 차량대수는 개인 및 기관(법인, 기업, 단체 포함) 모두 1대로 제한한다. 수소차 구매지원 신청방법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구매자를 대행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부산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는 결격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여부를 제작사로 통보하고 차량 출고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지원 대상자 최종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 부산시는 최근 정부추경을 통해 확보한 수소차 지원예산 190대(65억 원, 국비 43억 / 시비 23억)분에 대해 시비 예산 확보 후 10월 중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이미 보급한 201대를 포함한 올해 수소차 550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천5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7월 18일 부․울․경 수소산업 전담부서 실무협의회를 통해 합의한 전문가 워킹그룹 회의를 8월 20일 부산 동래구 소재 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발족식을 겸한 킥오프 회의임을 감안 민간전문가 위원(15명, 시도별 각 5명)과 부울경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 주재로 진행되며, 동남권 수소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소기반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기반 조성과 시민들의 미래형친환경차에 대한 구매욕구 충족,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최근 구축된 동남권 수소경제 협의체를 통해 부․울․경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시만의 특화된 수소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 부산소식→공고→고시공고→2019년 수소전기차 구매보조지원사업(2차))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부산시 제조혁신기반과(☎888-4641) 또는 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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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8월 22일 에너지의 날, “불을 끄고 별을 켜다”
◈ 8. 22. 10시부터 부산시, 에너지시민연대 공동으로 시청에서 제16회 에너지의 날 행사 개최 ◈ 에너지절약을 위한 전국 동시 행사,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 발표,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 선포식, 별빛음악회, 조명등 소등행사 등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2일 오전 10시부터 시청에서 ‘제16회 에너지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불을 끄고 별을 켜다’를 주제로 지구온난화 문제와 에너지 문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한다. 특히 올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의견을 반영한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을 함께 발표해 그 의미를 더한다. 에너지의 날 주요 행사는 ▲에너지 전환포럼(10:00~11:30, 1층 대회의실)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11:00~11:30, 9층 브리핑룸)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 선포식(11:40~12:00, 1층 대회의실) ▲퍼레이드 행사(12:00~13:00, 시청 주변) ▲체험, 교육, 정책홍보 부스행사(15:00~18:00, 녹음광장) ▲별빛음악회(19:00~21:00) ▲조명등 소등행사(21:00~21:05, 시청주변) 등이다. 부산시 산하 사업소, 구․군 등 공공기관에서도 ▲1시간 에어컨 온도 올리기(오후 2~3시)와 동시소등(저녁 9시~9시5분)에 동참하며, 특히 구․군, 에너지시민연대와 함께 아파트 등 가정, 상가 등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도 적극 유도한다. ‘에너지의 날’은 2003년에 가장 많은 에너지 소비를 기록한 날(8월 22일)을 계기로 에너지시민연대에서 제정해 2004년부터 매년 기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에너지․환경 관련 시민단체, 기업 등이 함께 참여해 규모와 내용 면에서 최대 행사로 진행, 약 2천여 명의 인원이 참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폭염 장기화로 인한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에너지절약 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면서, “아울러 깨끗하고 안전한 에너지전환을 위한 ‘부산 신재생에너지 비전과 전략’과 에너지 전환에 대한 시대적 요구와 사회적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시민 실천의지를 결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제정된 ‘부산 에너지 시민헌장’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자세한 문의는 부산에너지시민연대(☎051-464-4401), 부산시 클린에너지산업과(☎051-888-4676)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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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몽골 의료 취약지에서 의료 나눔봉사 펼쳐
부산시, 몽골 의료 취약지에서 의료 나눔봉사 펼쳐
◈ 8.11.~8.19. 9일간 몽골 울란바토르, 2천200여 명 현지 주민에게 무료 의료봉사 ◈ 양․한방 전문 의료진들이 참여, 현지에서 큰 호응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부산관광공사는 부산의료단체와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지난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부산 해외 의료봉사사업을 펼쳤다. 이번 의료봉사에는 부산시의사회, 부산시한의사회, 부산시간호사회, 부산시약사회가 함께 참여했으며, 의료진을 포함한 60여 명의 의료봉사단이 몽골 울란바토르시 칭겔티구와 성긴헤르한구 2개 지역에서 현지 주민과 아동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질병상담, 건강교육 등을 진행했다 칭겔티구 주민체육관에서 진료 및 의약품을 처방<사진=부산시> 내과, 안과, 소아과, 한의과 등 양․한방 전문 의료진으로 구성된 이번 의료봉사단은 의료 인프라가 열악한 현지에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는 몽골 주민들을 대상으로 질병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의약품과 의료정보를 제공했으며 2천200여 명의 주민들이 행사장을 찾아 현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의료봉사활동과 함께 부산 의료기관 4곳이 참여한 부산 의료관광 설명회도 열려 현지 주요 의료관광 에이전시를 대상으로 의료상담회가 진행되었으며, ‘부산 의료관광의 밤’ 행사를 개최해 몽골 정부관계자 등과 부산과 몽골 간 의료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논의도 확대하는 등 시너지 효과를 했다. 조용래 부산시 관광마이스산업국장은 “의료서비스가 부족하고 의료 환경이 열악한 몽골에 의료지원을 통한 인도주의를 실천하는 한편, 앞으로 부산의 우수한 의료진과 의료기술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몽골 환자의 부산 유치에도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부산시는 의료인프라가 부족한 해외 지역을 대상으로 의료봉사 등 의료지원 사업을 통하여 해외도시 간 의료교류 협력 사업 발굴과 해외환자 유치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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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는 올바른 청탁금지법 맞춰, 우리 농수산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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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 2020년 1월까지 부산지역 농협경제지주 5개사(부속기관 포함)와 홍보 협약 체결 ◈ 올해 추석과 내년 설 명절 기간 동안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집중 홍보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1일 오후 3시 시청 23층 감사위원회 위원장실에서 부산지역농협경제지주 5개사 대표와 함께 ‘청탁금지법 바로알기 홍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 법령 오인으로 인해 명절을 맞아 친지, 이웃과 나누던 정을 담은 선물이 없어지고 되돌려 보내는 경우가 많이 발생해 농민과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 따라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시는 올 추석부터 내년 설까지 전국 유통망을 가지고 있는 농협과 협업하여 부산지역농협경제지주 5개사(부산지역본부, 농협부산경남유통본부, 부산․반여․화훼공판장)에서 유통되는 모든 과일박스 등에 「청탁금지법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이번 홍보 협업 활동이 농민과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청렴부산 구현에도 기여할 것이라 기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실생활에 바로 적용 가능한 이번 홍보활동을 통해 「청탁금지법」의 올바른 이해를 도모함으로써 청렴한 사회를 조성함은 물론, 농수산물의 유통 활성화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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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수소차 보급확대 나서…수소사회로 성큼
부산시, 수소차 보급확대 나서…수소사회로 성큼
◈ 8월 26일부터 수소차 구매보조지원사업 2차분 159대 신청 접수 시작, 10월 중 190대 추가 지원 예정, 올해 550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천500대 보급 예정 ◈ 동남권 수소경제 협의체 통한 부․울․경 상생협력 강화, 부산시 특화 수소산업 육성에도 박차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8월 26일부터 수소차 구매보조지원 2차 사업분에 대한 신청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규모는 159대이고 구매보조금은 대당 3천450만 원(국비 2천250만 원, 시비 1천200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최대 400만 원, 교육세 최대 120만 원, 취득세 최대 140만 원의 감면 혜택 및 공영주차장 주차료 50% 할인,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광안대로 통행료 면제 등의 혜택도 주어진다. 신청대상은 수소차 구매신청 전일까지 부산시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인 시민과 부산시에 사업장이 소재한 법인, 기업, 공공기관, 지방공기업 등이며, 구매가능 차량대수는 개인 및 기관(법인, 기업, 단체 포함) 모두 1대로 제한한다. 수소차 구매지원 신청방법은 지정 제조․판매사를 방문해 구매지원신청서를 작성하면, 제조․판매사에서는 구매자를 대행해 신청서 및 증빙서류를 부산시에 제출하고, 시에서는 결격여부 확인 후 지원 가능여부를 제작사로 통보하고 차량 출고 후 보조금을 지원한다. 보조금지원 대상자 최종선정은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결정된다. 부산시는 최근 정부추경을 통해 확보한 수소차 지원예산 190대(65억 원, 국비 43억 / 시비 23억)분에 대해 시비 예산 확보 후 10월 중 추가 지원할 예정이며, 이미 보급한 201대를 포함한 올해 수소차 550대를 시작으로 2022년까지 4천500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지난 7월 18일 부․울․경 수소산업 전담부서 실무협의회를 통해 합의한 전문가 워킹그룹 회의를 8월 20일 부산 동래구 소재 농심호텔 크리스탈홀에서 개최한다. 이날 회의는 발족식을 겸한 킥오프 회의임을 감안 민간전문가 위원(15명, 시도별 각 5명)과 부울경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시 신창호 미래산업국장 주재로 진행되며, 동남권 수소산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향후 추진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소기반 해양수도 부산 구현을 위한 기반 조성과 시민들의 미래형친환경차에 대한 구매욕구 충족, 미세먼지 등 도심 대기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수소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최근 구축된 동남권 수소경제 협의체를 통해 부․울․경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시만의 특화된 수소산업 육성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시 홈페이지(http://www.busan.go.kr, 부산소식→공고→고시공고→2019년 수소전기차 구매보조지원사업(2차))의 공고문을 참조하거나, 부산시 제조혁신기반과(☎888-4641) 또는 콜센터(☎12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