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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2018년 다섯 번째 특별전 개최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2018년 다섯 번째 특별전 개최
◈ 12. 18. ~ 2019. 2. 10.까지 부산해양자연사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사진과 엽서 등을 통해 극지를 알리는 ‘사진과 엽서로 본 극지 특별전’개최◈ 민간 수집가가 수집한 북한에서 발행한 남극 탐험기념 봉투 등 일반에 처음 선보여 부산시(시장 오거돈) 해양자연사박물관은 12월 18일부터 2019년 2월 10일까지 다섯 번째 특별전인 ‘사진과 엽서로 본 극지’를 (사)극지해양미래포럼과 함께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해양수산부의 후원으로 (사)극지해양미래포럼이 주최한 ‘제4회 극지사진공모전’ 수상작 20점, 초대작가 작품 20점과 민간 수집가 문지호 씨가 지난 25년간 수집한 극지일엽서*, 남극우표 등 5,000여 점 등을 선보인다. *극지일엽서: 남극에 있는 과학기지들의 날짜 도장을 찍은 엽서. 남극에 있는 세계 각 국의 과학기지들은 기지마다 고유의 날짜 도장을 가짐. 특히 올해 극지사진공모전에서는 남극 장보고과학기지와 세종과학기지에서 근무하는 월동대원들의 현장감이 담긴 작품이 다수 출품되어 남극의 생생한 모습을 전했다. 대상을 차지한 김병준 씨의 ‘우주로 가는 길’은 아이슬란드 고다포스 지역에서 역동적인 오로라의 모습을 포착한 작품이고, 남극 장보고과학기지 대원인 강신준 씨가 출품한 ‘남극 유류 이송작전’은 우리나라 쇄빙선 아라온호에서 장보고과학기지로 기름을 옮기는 장면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또한 이번 특별전에는 민간 수집가인 문지호 씨가 25년 동안 세계 곳곳을 여행하거나 경매에 참가해 수집한 남극우표와 남극 극지일엽서 및 봉투들도 함께 공개된다. 이번에 전시되는 남극 극지일엽서 및 봉투 중에는 우리나라 세종과학기지, 장보고과학기지를 비롯해 세계 30여 국의 남극과학기지뿐 아니라 1991년 북한에서 발행한 남극 탐험기념 봉투도 포함되어 일반에 첫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550-8840)로 문의하거나 해양자연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busan.go.kr/sea)를 참고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전을 통해 극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져 부산이 극지로 향하는 관문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박물관은 극지와 관련한 다양한 전시회 및 초청강연 등의 행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실 건설자재 및 불량골재 유통 뿌리 뽑는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정태화)은 금년도 부산청에서 시행하는 건설현장(66개소)으로 레미콘과 아스콘을 납품하는 생산 공장*에 대한 정기점검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체 공급원 승인 공장 112개소 중 금년도 조달계약 업체 56개소** (점검인원) 230명(부산청 건설안전국, 사업부서, 현장 감리 및 시공사 품질담당) 정기점검의 대상으로는 설계량이 레미콘 3천㎥이상(믹서트럭 500대), 아스콘 5천ton(덤프트럭 200대)이상인 건설현장에 자재를 납품하는 공장 중 주요 구조물(교량, 터널 등)의 콘크리트를 타설하거나, 개통이 임박한 도로현장에 아스콘을 납품하는 56개 공장이며, 10월에 실시한 불시 특별점검은 레미콘 수요가 급상승하는 시기에 불량골재가 유통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바다모래를 사용하는 서부경남지역의 공장 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레미콘·아스콘 공장 정기점검」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실시하면서 레미콘의 품질에 따라 콘크리트 구조물의 강도와 내구성이 결정되는 만큼 외부기관(LH, 표준협회 등)과 협력하여 레미콘 공장에서 사용하는 골재의 품질을 확인하고, 승인된 배합설계에 맞는 제품 생산 여부 및 생산설비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였고, 도로 포장면의 포트홀, 소성변형 등의 하자를 예방하기 위해 골재와 아스팔트의 품질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 52개 공장에 68건의 미흡사항을 지적하여 생산 공장 뿐만 아니라 해당 공장에서 레미콘을 공급받는 건설현장에도 엄중 경고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토록 하였다. (설비33건) 야적장 시설 관리 미흡, 시멘트 사일로 관리 미흡 등(자재16건) 자재 반입시험 빈도 부적정, 함수율 관리 미흡 등(품질19건) 품질시험 빈도 및 시험기구 관리 미흡 등 10월에 실시한 「레미콘 공장 품질관리실태 특별점검」은 레미콘용 모래 수급 여건의 악화와 계절적 요인에 따른 수요증가로 인해 불량골재를 사용하거나 시멘트 함량이 배합설계에 미달하는 등의 부실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기관과 합동으로 불시에 점검하였으며, 9개의 공장에 12건의 미흡사항을 지적하여 시정토록 조치하는 등 레미콘 공장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자발적 품질관리를 유도하였다. (설비5건) 골재 저장소 배수 불량, 칸막이 높이를 초관한 골재 보관 등(자재2건) 자연사 반입 시 품질확인 실시 미흡 등(품질5건) 시험장비 관리 미흡, 염분시험 방법 규정준수 미흡 등 부산국토청 장인기 건설관리과장은 점검과 병행하여 해당 공장 및 건설현장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품질관련 규정 및 골재취급관련 제도에 대한 현지교육을 통해 건설공사의 우수한 품질확보를 도모하고 있으며, 소중한 세금으로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불량자재가 유입되어 부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레미콘·아스콘 생산 공장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감독을 실시하여 SOC사업의 품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8년도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지급
◈ 2018년도 FTA 직접피해보전제도 직접지불제 시행, 12월 중 지급◈ 전국 9개 시․도 17억 1,425만원 지급, 부산 9억 7,000만원 지급(전국의 56.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8년도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을 12월 중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는 FTA의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하여 가격하락의 피해를 입은 품목의 생산자에게 가격하락의 일정부분을 지원함으로써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 피해 발생 여부는 매년 어업인등 지원센터(KMI 내)가 조사․분석하여 지원 대상품목의 고시(해양수산부), 어업인 신청접수 및 서면․현지조사 등을 거쳐 어업인등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급대상자와 지원금이 결정된다. 올해 지원 대상품목(7종) 중 부산지역은 ▲고등어(32명/6억원) ▲명태(3명/8,166만원) ▲민대구(4명/7,863만원) ▲상어(33명/128만원) ▲아귀(196명/2억 835만원) 등 5개 품목생산자를 대상으로 268명에게 9억 7천만원(전국 9개시도 17억 1,425만원, 56.6%)을 전액 국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업종별로는 ▲대형선망 17명/5억 9,500만원 ▲원양 8명/1억 6,103만원 ▲연안자망 ▲147명/1억 146만원 ▲서남해구중형기저 24명/5,423만원 ▲쌍끌이대형기저 29명/4,981만원 ▲대형트롤 35명/564만원 ▲외끌이대형기저 29명/314만원 등이다.
부산시,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 부산시, UN 헤비타트 후쿠오카 본부가 매년 아시아 국가 가운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 지역, 사업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 수상◈ ‘행복한 도시어촌 청사포 만들기’ 사업으로 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대통령상 수상에 이은 쾌거,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주민 만족도 높여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프로젝트명 ‘행복한 도시어촌 청사포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UN 헤비타트 후쿠오카 본부에서 선정하는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사포는 인근에 벡스코, 광안대교, 부산시립미술관 등이 있는 대도시 속의 도시어촌이지만 도시와 다르게 인지도가 낮고 어업기능이 쇠퇴하면서 경제적으로 낙후되고 있었다. 특히, 횟집, 포장마차, 숙박업소가 난립하면서 어촌 경관이 훼손되고 지역 주민들 간의 갈등도 심화되었다. 부산시는 이를 극복하고자 지속가능한 도시어촌 마을 조성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청사포 마을 만들기 사업은 2009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최우수로 선정되면서 마을 내 각종 유·무형의 시설물과 숨어있는 역사자원 및 자연경관을 조화롭게 계획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2011년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어로작업 애로, 주민의견 불일치 등으로 사업기간 연장과 사업계획 변경 등의 어려운 시기를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주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오랜 기간 협력하며 주민주도의 사업으로 추진하여 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하였다. 한편, 아시아도시경관상은 UN 헤비타트 후쿠오카 본부가 2010년부터 매년 아시아 국가 가운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 지역, 사업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이다.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시상식은 10월 15일 중국 은천시 닝샤후이족자치구에서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중국 측 사정으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의 아련한 추억들과 곳곳에 숨어있는 역사적인 장소들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하여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에 부합하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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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건설자재 및 불량골재 유통 뿌리 뽑는다.
부산지방국토관리청(청장 정태화)은 금년도 부산청에서 시행하는 건설현장(66개소)으로 레미콘과 아스콘을 납품하는 생산 공장*에 대한 정기점검과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체 공급원 승인 공장 112개소 중 금년도 조달계약 업체 56개소** (점검인원) 230명(부산청 건설안전국, 사업부서, 현장 감리 및 시공사 품질담당) 정기점검의 대상으로는 설계량이 레미콘 3천㎥이상(믹서트럭 500대), 아스콘 5천ton(덤프트럭 200대)이상인 건설현장에 자재를 납품하는 공장 중 주요 구조물(교량, 터널 등)의 콘크리트를 타설하거나, 개통이 임박한 도로현장에 아스콘을 납품하는 56개 공장이며, 10월에 실시한 불시 특별점검은 레미콘 수요가 급상승하는 시기에 불량골재가 유통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에 따라 바다모래를 사용하는 서부경남지역의 공장 10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레미콘·아스콘 공장 정기점검」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실시하면서 레미콘의 품질에 따라 콘크리트 구조물의 강도와 내구성이 결정되는 만큼 외부기관(LH, 표준협회 등)과 협력하여 레미콘 공장에서 사용하는 골재의 품질을 확인하고, 승인된 배합설계에 맞는 제품 생산 여부 및 생산설비의 적정성 등을 점검하였고, 도로 포장면의 포트홀, 소성변형 등의 하자를 예방하기 위해 골재와 아스팔트의 품질관리 실태를 면밀히 확인, 52개 공장에 68건의 미흡사항을 지적하여 생산 공장 뿐만 아니라 해당 공장에서 레미콘을 공급받는 건설현장에도 엄중 경고하여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토록 하였다. (설비33건) 야적장 시설 관리 미흡, 시멘트 사일로 관리 미흡 등(자재16건) 자재 반입시험 빈도 부적정, 함수율 관리 미흡 등(품질19건) 품질시험 빈도 및 시험기구 관리 미흡 등 10월에 실시한 「레미콘 공장 품질관리실태 특별점검」은 레미콘용 모래 수급 여건의 악화와 계절적 요인에 따른 수요증가로 인해 불량골재를 사용하거나 시멘트 함량이 배합설계에 미달하는 등의 부실을 방지하기 위해 외부기관과 합동으로 불시에 점검하였으며, 9개의 공장에 12건의 미흡사항을 지적하여 시정토록 조치하는 등 레미콘 공장의 경각심을 불러 일으켜 자발적 품질관리를 유도하였다. (설비5건) 골재 저장소 배수 불량, 칸막이 높이를 초관한 골재 보관 등(자재2건) 자연사 반입 시 품질확인 실시 미흡 등(품질5건) 시험장비 관리 미흡, 염분시험 방법 규정준수 미흡 등 부산국토청 장인기 건설관리과장은 점검과 병행하여 해당 공장 및 건설현장의 직원을 대상으로 한 품질관련 규정 및 골재취급관련 제도에 대한 현지교육을 통해 건설공사의 우수한 품질확보를 도모하고 있으며, 소중한 세금으로 시행하는 건설공사에 불량자재가 유입되어 부실로 이어지지 않도록 레미콘·아스콘 생산 공장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감독을 실시하여 SOC사업의 품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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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지급
◈ 2018년도 FTA 직접피해보전제도 직접지불제 시행, 12월 중 지급◈ 전국 9개 시․도 17억 1,425만원 지급, 부산 9억 7,000만원 지급(전국의 56.6%)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18년도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을 12월 중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FTA 피해보전 직접지불금 및 폐업지원금’는 FTA의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하여 가격하락의 피해를 입은 품목의 생산자에게 가격하락의 일정부분을 지원함으로써 경영안정을 도모하고 피해를 보전해 주는 사업이다. 피해 발생 여부는 매년 어업인등 지원센터(KMI 내)가 조사․분석하여 지원 대상품목의 고시(해양수산부), 어업인 신청접수 및 서면․현지조사 등을 거쳐 어업인등 지원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지급대상자와 지원금이 결정된다. 올해 지원 대상품목(7종) 중 부산지역은 ▲고등어(32명/6억원) ▲명태(3명/8,166만원) ▲민대구(4명/7,863만원) ▲상어(33명/128만원) ▲아귀(196명/2억 835만원) 등 5개 품목생산자를 대상으로 268명에게 9억 7천만원(전국 9개시도 17억 1,425만원, 56.6%)을 전액 국비로 지원할 계획이다. 업종별로는 ▲대형선망 17명/5억 9,500만원 ▲원양 8명/1억 6,103만원 ▲연안자망 ▲147명/1억 146만원 ▲서남해구중형기저 24명/5,423만원 ▲쌍끌이대형기저 29명/4,981만원 ▲대형트롤 35명/564만원 ▲외끌이대형기저 29명/314만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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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 부산시, UN 헤비타트 후쿠오카 본부가 매년 아시아 국가 가운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 지역, 사업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 수상◈ ‘행복한 도시어촌 청사포 만들기’ 사업으로 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 대통령상 수상에 이은 쾌거,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주민 만족도 높여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프로젝트명 ‘행복한 도시어촌 청사포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UN 헤비타트 후쿠오카 본부에서 선정하는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청사포는 인근에 벡스코, 광안대교, 부산시립미술관 등이 있는 대도시 속의 도시어촌이지만 도시와 다르게 인지도가 낮고 어업기능이 쇠퇴하면서 경제적으로 낙후되고 있었다. 특히, 횟집, 포장마차, 숙박업소가 난립하면서 어촌 경관이 훼손되고 지역 주민들 간의 갈등도 심화되었다. 부산시는 이를 극복하고자 지속가능한 도시어촌 마을 조성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 청사포 마을 만들기 사업은 2009년 국토환경디자인 시범사업 최우수로 선정되면서 마을 내 각종 유·무형의 시설물과 숨어있는 역사자원 및 자연경관을 조화롭게 계획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2011년 12월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하였다.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어로작업 애로, 주민의견 불일치 등으로 사업기간 연장과 사업계획 변경 등의 어려운 시기를 겪기도 하였다. 그러나 주민,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 오랜 기간 협력하며 주민주도의 사업으로 추진하여 2017 대한민국 국토경관디자인대전에서 대통령상을 받기도 하였다. 한편, 아시아도시경관상은 UN 헤비타트 후쿠오카 본부가 2010년부터 매년 아시아 국가 가운데 도시경관 조성에 모범적인 성과를 거둔 도시, 지역, 사업에 수여하는 국제적 권위의 상이다. 2018년 아시아 도시경관상 시상식은 10월 15일 중국 은천시 닝샤후이족자치구에서 이뤄질 예정이었으나, 중국 측 사정으로 인해 잠정 연기되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부산의 아련한 추억들과 곳곳에 숨어있는 역사적인 장소들에 스토리텔링을 접목하여 시민이 행복한 동북아 해양수도 부산에 부합하는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