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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방학, 부산박물관에서 즐기는 그릇 만들기!
신나는 방학, 부산박물관에서 즐기는 그릇 만들기!
◈ 1.8.~17. 수·목·금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겨울방학 맞아 어린이박물관 교실 개최 ◈ 오르골과 점토 이용한 체험 통해 상상력·창의력 키우고, 박물관 유물에 대한 관심도 높여 부산시립박물관(관장 송의정)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8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수·목·금요일에 어린이박물관 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 교실은 ‘빙글빙글, 나만의 오르골 그릇 만들기’ 체험으로 오르골과 점토(클레이)를 이용해 나만의 그릇을 만들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박물관 유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선사시대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그릇의 변화과정을 알아보고, 직접 박물관에 전시된 대표적인 토기와 그릇들을 살펴보면서 그릇에 담긴 조상들의 멋과 지혜를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체험은 2주에 걸쳐 하루 2회씩(오전 10시·오후 2시) 진행되며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부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저학년(1~3학년)은 1월 3일~7일 12시까지 ▲고학년(4~6학년)은 1월 10일~14일 12시까지 할 수 있다. 접수 인원은 회당 3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051-610-7182)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교육청, 부산 모든 구·군에 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 완료
부산교육청, 부산 모든 구·군에 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 완료
내년에 부산지역 모든 구․군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진로교육지원센터가 구축․완료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2월 20일 오후 2시 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서구청(구청장 공한수) 및 중구청(중구청장 권한대행 송종홍 부구청장)과 ‘2020년 구(군)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로써 지난 2015년에 해운대·사하·사상구 및 기장군을 시작으로 2016년에 영도·북구, 2017년 동래구, 2018년에 동구·금정·남·강서, 2019년에 부산진·수영·연제구 등 14개 구․군에 설치된 진로교육지원센터가 부산지역 모든 16개 구․군에 설치되게 됐다. 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 중심의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시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센터는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을 위한 진로진학상담과 학교급별 맞춤형 진로체험 운영, 진로체험처 및 일터 멘토 발굴․제공, 학교 및 체험처 간 매칭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청과 구․군이 센터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공동 분담한다. 부산시교육청과 자치구는 내년에 학생들의 다양한 맞춤형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진로교육지원센터를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변용권 중등교육과장은 “오는 2020년에는 부산지역의 모든 자치구에 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이 완료된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가까운 관내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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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방학, 부산박물관에서 즐기는 그릇 만들기!
신나는 방학, 부산박물관에서 즐기는 그릇 만들기!
◈ 1.8.~17. 수·목·금요일 오전 10시·오후 2시, 겨울방학 맞아 어린이박물관 교실 개최 ◈ 오르골과 점토 이용한 체험 통해 상상력·창의력 키우고, 박물관 유물에 대한 관심도 높여 부산시립박물관(관장 송의정)은 겨울방학을 맞아 내년 1월 8일부터 17일까지 2주 동안 수·목·금요일에 어린이박물관 교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물관 교실은 ‘빙글빙글, 나만의 오르골 그릇 만들기’ 체험으로 오르골과 점토(클레이)를 이용해 나만의 그릇을 만들면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하고, 박물관 유물에 대한 관심과 이해도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참가자들이 선사시대에서 근현대에 이르는 그릇의 변화과정을 알아보고, 직접 박물관에 전시된 대표적인 토기와 그릇들을 살펴보면서 그릇에 담긴 조상들의 멋과 지혜를 느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체험은 2주에 걸쳐 하루 2회씩(오전 10시·오후 2시) 진행되며 부산에 거주하는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사전신청을 통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신청은 부산시립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저학년(1~3학년)은 1월 3일~7일 12시까지 ▲고학년(4~6학년)은 1월 10일~14일 12시까지 할 수 있다. 접수 인원은 회당 30명이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자세한 사항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051-610-71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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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 모든 구·군에 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 완료
부산교육청, 부산 모든 구·군에 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 완료
내년에 부산지역 모든 구․군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워주는 진로교육지원센터가 구축․완료된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12월 20일 오후 2시 시교육청 전략회의실에서 서구청(구청장 공한수) 및 중구청(중구청장 권한대행 송종홍 부구청장)과 ‘2020년 구(군)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운영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 이로써 지난 2015년에 해운대·사하·사상구 및 기장군을 시작으로 2016년에 영도·북구, 2017년 동래구, 2018년에 동구·금정·남·강서, 2019년에 부산진·수영·연제구 등 14개 구․군에 설치된 진로교육지원센터가 부산지역 모든 16개 구․군에 설치되게 됐다. 진로교육지원센터는 학생들의 소질과 적성 중심의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산시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가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 센터는 지역 내 학생과 학부모, 교원들을 위한 진로진학상담과 학교급별 맞춤형 진로체험 운영, 진로체험처 및 일터 멘토 발굴․제공, 학교 및 체험처 간 매칭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교육청과 구․군이 센터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공동 분담한다. 부산시교육청과 자치구는 내년에 학생들의 다양한 맞춤형 진로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진로교육지원센터를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변용권 중등교육과장은 “오는 2020년에는 부산지역의 모든 자치구에 진로교육지원센터 구축이 완료된다”며 “앞으로 학생들이 가까운 관내 진로교육지원센터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마음껏 키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