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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총연합회 2020년 신년회 및 총회 개최
한국여성총연합회 2020년 신년회 및 총회 개최
1월 31일 오전 11시 협성 웨딩 뷔페 13층 루비홀에서 한국여성총연합회 (공동회장:최명희⋅이옥희) 2020년 신년회 및 총회를 개최했다. 연합회 임원진 및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정숙 부회장 사회로 진행됐다. 최명희(전국휘트니스연합회 이사장) 공동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 하는 연합회 임원들과 회원들을 향한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면서 우리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함께 하자고 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연합회 감사 심미희의 감사 보고 후 이옥희 공동회장은 격려사에서 사회의 낮은 자, 약한 자에게 우리가 먼저 다가가 봉사의 손길을 기쁜 마음으로 내밀자며 사회에서의 여성 역할을 강조했다. 전국여전도회 여봉주회장, 부산시체육회 이진숙 여성체육위원, 영도구 국제교류협의회 이정숙 여성위원장 등 3명의 부회장이 공동회장들과 함께 연합회를 이끌어 가고 있다. 부산여자대학교 김해성 교수 등 11명의 자문위원과 법무법인 하늘 정유진 변호사 등 13명의 전문위원단이 연합회의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조언을 하고 있다. 2019년에는 6차에 걸쳐 양성평등 토크쇼를 진행했고 취약계층 돌봄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기부했다. 2020년의 주요 사업으로 부산시 지원 사업, 여성가족개발원 지원 사업과 바자회, 포럼, 국제교류 사업 건 등을 의결했다. 한국여성총연합회는 여성들의 인권과 권리를 보장하고 역량강화사업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목적과 역량강화,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출산 장려, 여성인권증진, 국⋅내외 문화교류, 각종 목적 사업의 뜻을 함께하려는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에 대하여 문도 활짝 열어 두고 있다. 연합회 입회 관련 문의는 안예진 사무국장 에게 연락을 하면 된다. ( 051-463-1206 ) 연합회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 중인 지역위원장은 다음과 같다. 금정구-이영희 동명대학교 교수, 남구-배순덕 대우 유니폼 대표, 동구-(주)사랑 모아 하단본부 안상희 팀장, 동래구-부산시 여성합창단 협의회 김정옥 회장, 사상구- 사상구 여성합창단 조선자 회장, 사하구-아트교육 컨설팅 김예종 대표, 서구-장애인 인권 지킴이 이옥희 단장, 해운대구- 동곡 갤러리 사공미정 본부장 등이다. 2020년에 이루어야 할 연합회의 각종 사업을 성공시키겠다는 다짐과 기대의 박수로 한국여성총연합회 2020년 신년회 및 총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전국휘트니스연합회, 2020년 신년인사회와 정기총회 개최
전국휘트니스연합회, 2020년 신년인사회와 정기총회 개최
전국휘트니스연합회는 17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2020년 신년 인사회와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연 연합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최명희 전국휘트니스연합회 이사장 (한국 휘트니스 협회장)을 비롯해 사)한국건강운동관리협회 정한영 회장, 사)한국스포츠교육개발원 김기조 회장, 사)대한스포츠교육진흥원 김병찬 회장, 사)한국다이어트댄스운동협회 박미희 회장, 빅토리아 밸리 댄스 최윤선 대표, 코어 앤 바디 천성 대표, 1990년 한국에어로빅 남자 개인 챔피언 안형준 공동회장단과 연합회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최명희 이사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휘트니스 산업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면 잘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올해는 전국 휘트니스 연합회와 함께 하는 단체를 100개 이상 달성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사)한국건강운동관리협회 정한영 회장은 내실 있는 준비를 잘하자고 제의하였으며 사)한국다이어트댄스운동협회 박미희 회장은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이 있음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빅토리아 밸리 댄스 최윤선 대표 역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을 보완 할 수 있는 전국휘트니스 연합회와 함께하게 된 반가움을 나타냈다. 사)한국스포츠교육개발원 김기조 회장과 사)대한스포츠교육진흥원 김병찬 회장 또한 휘트니스의 발전과 체육의 중요성을 역설했고 코어 앤 바디 천성 대표는 젊은 휘트니스인들의 적극적인 전국 휘트니스 연합회 활동을 이끌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국휘트니스연합회의 공동 회장단으로 사)대한 피트니스 전문가 협회 김수미 대표, 사)대한필라테스 협회 노수연 회장, 사)한국사회체육진흥회 세계에어로빅협회 문재영 회장, 사)대한웰니스협회 김윤정 회장, 단디건강운동협회 심미희 회장, 사)아시아프로골프연맹 김경숙 회장 등 휘트니스계의 전통과 명성이 뛰어난 단체장들이 함께 뜻을 하고 있는 만큼 최명희 이사장이 제안한 100개 단체 전국휘트니스연합회의 단체회원 가입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본다. 전국휘트니스연합회는 전국 700만명 휘트니스 동호인들과 10만명의 휘트니스 전문 지도자 그리고 2만명 이상의 휘트니스 관련 경영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면서 최명희 이사장이 선도하는 휘트니스 발전 정책 지원 10만인 서명 운동을 할 것으로 보여지며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부산시, 절감한 유료도로 통행료로 쌈지숲 조성
부산시, 절감한 유료도로 통행료로 쌈지숲 조성
부산진구 범전동 쌈지 숲 ◈ 부산진구 범전동 주민쉼터 등 11곳, 12,623㎡ 쌈지숲 조성 ◈ 생활권 내에서 누리는 녹색복지, 쌈지숲 조성… 시민 체감도 높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마을, 동네 등에 숨겨진 자투리 공간을 쌈지숲으로 조성하는 쌈지숲 조성사업에 지난해 절감한 설 명절 통행료 16억 원을 투입, 시민의 녹색생활권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쌈지숲은 생활권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므로 공간활용도가 높고, 일상생활 속에서 녹색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색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해 규모 대비 시민 만족도가 높다. 쌈지숲은 단순히 지역 주민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완화 등 환경 문제 해결(쌈지숲 11곳에 총 2만여 주 수목 식재)에도 일조하는 사람과 자연의 공존 공간이다.. 설계‧시공부터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조성한 쌈지숲은 현재 총 11곳 중 10곳이 조성 완료되었고, 나머지 1곳(서구 고분도리 쌈지숲)은 이달 말 조성이 완료된다. 이 중 7곳은 유료도로가 위치한 서부산권 중심으로 조성해 ‘시민의 세금은 시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대원칙에 충실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 7기 들어 다양한 분야의 도시숲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유료도로 통행료 쌈지숲 조성도 그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재원을 활용하여 녹색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거돈 시장, 온라인으로 직원과 소통하며 새해 의지 다진다
오거돈 시장, 온라인으로 직원과 소통하며 새해 의지 다진다
◈ 오거돈 부산시장, 1.3. 09:00 온라인으로 새해 인사 및 시정 메시지 전달 ◈ 온라인 시무식 전 1층 로비에서 출근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새해 인사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20년 직원 시무식을 생략하고 온라인으로 새해 인사 및 시정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거 직원 수백 명이 대강당 등 한자리에 모여서 하던 시무식을 올해 부서 내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년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부산시가 시무식을 생략한 것은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 전체 구성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한편, 관례적인 형식을 탈피하여 변화하는 시정의 실용주의적인 부분이 반영된 것이다. 이날 오거돈 부산시장은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새해 인사를 전한 후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온라인 영상을 통하여 신년 메시지를 전달한다. 오거돈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선7기 3년 차에 접어드는 2020년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글로벌 광역경제권 중심도시 도약 원년’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는 한편, “동남권 관문공항 조속 건설,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부산대개조 프로젝트 본격 추진 등 ‘동북아 해양수도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새해 의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위하여 실·국장 중심의 시정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며 성과 창출을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온라인 시무식 개최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시장과 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탈권위적 시정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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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총연합회 2020년 신년회 및 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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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휘트니스연합회, 2020년 신년인사회와 정기총회 개최
전국휘트니스연합회, 2020년 신년인사회와 정기총회 개최
전국휘트니스연합회는 17일 서울 한국의 집에서'2020년 신년 인사회와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연 연합회 사무총장의 사회로 최명희 전국휘트니스연합회 이사장 (한국 휘트니스 협회장)을 비롯해 사)한국건강운동관리협회 정한영 회장, 사)한국스포츠교육개발원 김기조 회장, 사)대한스포츠교육진흥원 김병찬 회장, 사)한국다이어트댄스운동협회 박미희 회장, 빅토리아 밸리 댄스 최윤선 대표, 코어 앤 바디 천성 대표, 1990년 한국에어로빅 남자 개인 챔피언 안형준 공동회장단과 연합회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최명희 이사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휘트니스 산업의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함께 지혜와 힘을 모으면 잘 극복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올해는 전국 휘트니스 연합회와 함께 하는 단체를 100개 이상 달성되도록 노력하자”고 말했다. 사)한국건강운동관리협회 정한영 회장은 내실 있는 준비를 잘하자고 제의하였으며 사)한국다이어트댄스운동협회 박미희 회장은 함께 할 수 있는 동지들이 있음으로 많은 시행착오를 줄여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빅토리아 밸리 댄스 최윤선 대표 역시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들을 보완 할 수 있는 전국휘트니스 연합회와 함께하게 된 반가움을 나타냈다. 사)한국스포츠교육개발원 김기조 회장과 사)대한스포츠교육진흥원 김병찬 회장 또한 휘트니스의 발전과 체육의 중요성을 역설했고 코어 앤 바디 천성 대표는 젊은 휘트니스인들의 적극적인 전국 휘트니스 연합회 활동을 이끌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전국휘트니스연합회의 공동 회장단으로 사)대한 피트니스 전문가 협회 김수미 대표, 사)대한필라테스 협회 노수연 회장, 사)한국사회체육진흥회 세계에어로빅협회 문재영 회장, 사)대한웰니스협회 김윤정 회장, 단디건강운동협회 심미희 회장, 사)아시아프로골프연맹 김경숙 회장 등 휘트니스계의 전통과 명성이 뛰어난 단체장들이 함께 뜻을 하고 있는 만큼 최명희 이사장이 제안한 100개 단체 전국휘트니스연합회의 단체회원 가입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본다. 전국휘트니스연합회는 전국 700만명 휘트니스 동호인들과 10만명의 휘트니스 전문 지도자 그리고 2만명 이상의 휘트니스 관련 경영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될 수 있는 정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면서 최명희 이사장이 선도하는 휘트니스 발전 정책 지원 10만인 서명 운동을 할 것으로 보여지며 결과가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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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절감한 유료도로 통행료로 쌈지숲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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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범전동 쌈지 숲 ◈ 부산진구 범전동 주민쉼터 등 11곳, 12,623㎡ 쌈지숲 조성 ◈ 생활권 내에서 누리는 녹색복지, 쌈지숲 조성… 시민 체감도 높아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마을, 동네 등에 숨겨진 자투리 공간을 쌈지숲으로 조성하는 쌈지숲 조성사업에 지난해 절감한 설 명절 통행료 16억 원을 투입, 시민의 녹색생활권 복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 쌈지숲은 생활권 내 자투리 공간을 활용하므로 공간활용도가 높고, 일상생활 속에서 녹색환경을 누릴 수 있는 녹색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해 규모 대비 시민 만족도가 높다. 쌈지숲은 단순히 지역 주민의 휴식을 위한 공간이 아니라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완화 등 환경 문제 해결(쌈지숲 11곳에 총 2만여 주 수목 식재)에도 일조하는 사람과 자연의 공존 공간이다.. 설계‧시공부터 주민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조성한 쌈지숲은 현재 총 11곳 중 10곳이 조성 완료되었고, 나머지 1곳(서구 고분도리 쌈지숲)은 이달 말 조성이 완료된다. 이 중 7곳은 유료도로가 위치한 서부산권 중심으로 조성해 ‘시민의 세금은 시민을 위해 사용되어야 한다’는 대원칙에 충실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민선 7기 들어 다양한 분야의 도시숲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유료도로 통행료 쌈지숲 조성도 그 일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재원을 활용하여 녹색도시 부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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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시장, 온라인으로 직원과 소통하며 새해 의지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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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돈 부산시장, 1.3. 09:00 온라인으로 새해 인사 및 시정 메시지 전달 ◈ 온라인 시무식 전 1층 로비에서 출근 직원들과 일일이 악수하며 새해 인사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2020년 직원 시무식을 생략하고 온라인으로 새해 인사 및 시정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으로 대체한다고 밝혔다. 시는 과거 직원 수백 명이 대강당 등 한자리에 모여서 하던 시무식을 올해 부서 내 TV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년 영상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바꿨다. 부산시가 시무식을 생략한 것은 시간,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시 전체 구성원들과 더 가깝게 소통하는 한편, 관례적인 형식을 탈피하여 변화하는 시정의 실용주의적인 부분이 반영된 것이다. 이날 오거돈 부산시장은 1층 로비에서 출근하는 직원들과 일일이 손을 맞잡고 새해 인사를 전한 후 오전 9시 집무실에서 온라인 영상을 통하여 신년 메시지를 전달한다. 오거돈 시장은 신년사를 통해 “민선7기 3년 차에 접어드는 2020년에는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성과 창출을 통해 ‘글로벌 광역경제권 중심도시 도약 원년’을 실현하겠다”는 목표를 밝히는 한편, “동남권 관문공항 조속 건설, 2030 부산월드엑스포 유치, 부산대개조 프로젝트 본격 추진 등 ‘동북아 해양수도의 기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새해 의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한, “이를 위하여 실·국장 중심의 시정 시스템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나갈 것이며 성과 창출을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직원들에게 당부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온라인 시무식 개최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기회를 통해 시장과 직원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탈권위적 시정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