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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지역뮤지션을 위한 2019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 11.3. 어반플랜트(해운대구), 11.8. 무명일기(영도구), 11.10. 카페플랜트370(사하구) 등 총 3회 개최 ◈ ‘카카오플러스친구’로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음료(한정수량)도 제공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1월 3일에서 10일까지 3회에 걸쳐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부산 뮤지션들의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뜨고 있는 복합문화공간(해운대구 ‘어반플랜트’, 영도구 ‘무명일기’, 사하구 ‘카페플랜트370’)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11월 3일 저녁 7시 해운대구 ‘어반플랜트’에서 개최하는 ‘식물과 공간을 위한 1악장 : 관객에는 식물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는 일상의 새삼스러움을 노래하는 부산밴드 ‘밴드기린’의 공연과 음악, 식물, 공간의 밀접함에 관한 토크로 진행된다. 11월 8일 저녁 7시 영도구 ‘무명일기’에서 개최하는 ‘노래하는 영도의 겨울바다’는 부산 출신의 보이스코리아 출연 가수 장재호와 보이스코리아2 출연 가수 윤성기의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11월 10일 저녁 7시 사하구 ‘카페플랜트370’에서 개최하는 ‘재즈 위드 스윙파티(Jazz With Swing Party)’는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 중인 재즈뮤지션 ‘이하림퀄텟’의 공연으로 가을 밤을 부드러운 재즈 선율로 수 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매회 카카오플러스친구로 사전신청을 하면 현장에서 음료(한정수량)도 제공한다. 공연 관람 사전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 사전신청 카카오플러스친구(@barim)와 기획공연 운영 사무국(t.010-7573-9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하는 기획공연으로 부산의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 뮤지션들의 대중음악 공연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음악창작소는 부산시로부터 사무를 위탁 받아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 부산광역시‧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동지원으로 매년 부산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제작 및 공연 개최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인디뮤지션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 부산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 부산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 11. 4. 14:00, 센텀기술창업타운 1층 소리나무 창업카페에서, 창업촉진지구 지정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 ◈ 산업별 특화된 5개 지구 2,530만㎡의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 전국 최초 지정으로 차별화된 창업 집적 거점 확보, 앵커 지원시설을 중심으로 창업기업 지원 강화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일 오후 2시 센텀기술창업타운 1층 소리나무 창업카페에서, 시민과 창업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창업촉진지구지정계획(안)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주제는 ‘촉진지구 지정과 지역의 창업생태계 고도화’다. 부산의 창업촉진지구 대상지는 센텀지구(ICT·콘텐츠·게임), 서면문현지구(핀테크·블록체인), 부산역·중앙동지구(서비스·물류·전자상거래), 사상스마트시티지구(기술제조), 영도지구(해양산업) 등 5개다. 공청회는 부산시의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 발표에 이어, 부산경제진흥원 최헌 창업지원본부장을 좌장으로, 부산대 기술창업대학원 유창호 교수, 비스퀘어 김혜경 대표,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정책사업본부장, 창업기업인 팹 몬스터 이동훈 대표,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 등 7명의 전문가 패널 토의, 이어서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 “이번 공청회는 창업을 통한 지역산업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민․창업기업과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이며,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https://event-us.kr/busan/event/4948)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아트 커넥트展’개최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아트 커넥트展’개최
부산광역시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정옥)은 10월 31일부터 11월 20일까지 5명의 예술작가를 초청해‘2019 예문HADA프로젝트’네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예문HADA프로젝트는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개관 이후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회는 초청기획전 행사로서‘아트 커넥트’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 전시회는 학생들에게 지역 우수 작가들의 회화, 영상, 설치 작품 등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동시대 미술을 가장 가까이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에서 설치(권신, 조정현), 회화(표현우, 허예란), 영상 및 드로잉(조나경) 등 시각 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신 작가는 드로잉을 기반으로 가변설치‘별볼일없다_잔상’, 조정현 작가는 박제 오브제를 활용해 현대미술의 경향을 재해석한‘Blind_Zone Series’를 선보인다. 표현우 작가는‘골목길과 고양이의 이야기(부산 범일동)’ 등의 회화 작품을 통해 주변의 사라져가는 풍경과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또 허예란 작가의‘짙은 저녁’, 조나경 작가의‘Shelter’ 등의 작품은 각각 일상의 소리, 이미지, 텍스트 등을 수집, 재조합한다. 31일 오후 3시 30분에는 전시실에서 작가의 작업 과정, 의도 등 출품작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티스트 토크’가 개최될 예정이다. 토크 참여 희망자는 누구나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이정옥 관장은 “이번 전시에서 학생들은 예술의 다양성을 직접 경험하며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며“이러한 경험이 사람과 사람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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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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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뮤지션을 위한 2019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 11.3. 어반플랜트(해운대구), 11.8. 무명일기(영도구), 11.10. 카페플랜트370(사하구) 등 총 3회 개최 ◈ ‘카카오플러스친구’로 사전 신청하면 현장에서 음료(한정수량)도 제공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오는 11월 3일에서 10일까지 3회에 걸쳐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공연은 많은 시민이 참여하여 부산 뮤지션들의 음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역별로 뜨고 있는 복합문화공간(해운대구 ‘어반플랜트’, 영도구 ‘무명일기’, 사하구 ‘카페플랜트370’)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11월 3일 저녁 7시 해운대구 ‘어반플랜트’에서 개최하는 ‘식물과 공간을 위한 1악장 : 관객에는 식물이 포함됨을 알려드립니다.’는 일상의 새삼스러움을 노래하는 부산밴드 ‘밴드기린’의 공연과 음악, 식물, 공간의 밀접함에 관한 토크로 진행된다. 11월 8일 저녁 7시 영도구 ‘무명일기’에서 개최하는 ‘노래하는 영도의 겨울바다’는 부산 출신의 보이스코리아 출연 가수 장재호와 보이스코리아2 출연 가수 윤성기의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11월 10일 저녁 7시 사하구 ‘카페플랜트370’에서 개최하는 ‘재즈 위드 스윙파티(Jazz With Swing Party)’는 부산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 중인 재즈뮤지션 ‘이하림퀄텟’의 공연으로 가을 밤을 부드러운 재즈 선율로 수 놓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매회 카카오플러스친구로 사전신청을 하면 현장에서 음료(한정수량)도 제공한다. 공연 관람 사전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부산음악창작소 기획공연 사전신청 카카오플러스친구(@barim)와 기획공연 운영 사무국(t.010-7573-9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에 개최하는 기획공연으로 부산의 다양한 지역에서 지역 뮤지션들의 대중음악 공연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부산음악창작소는 부산시로부터 사무를 위탁 받아 (재)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운영, 부산광역시‧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의 공동지원으로 매년 부산 뮤지션을 대상으로 음반제작 및 공연 개최 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인디뮤지션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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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제1의 창업도시 부산을 위한 시민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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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4. 14:00, 센텀기술창업타운 1층 소리나무 창업카페에서, 창업촉진지구 지정에 대한 시민의견 수렴 ◈ 산업별 특화된 5개 지구 2,530만㎡의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 전국 최초 지정으로 차별화된 창업 집적 거점 확보, 앵커 지원시설을 중심으로 창업기업 지원 강화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4일 오후 2시 센텀기술창업타운 1층 소리나무 창업카페에서, 시민과 창업 기관 및 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는 「창업촉진지구지정계획(안)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시와 부산테크노파크가 공동 주관하며, 주제는 ‘촉진지구 지정과 지역의 창업생태계 고도화’다. 부산의 창업촉진지구 대상지는 센텀지구(ICT·콘텐츠·게임), 서면문현지구(핀테크·블록체인), 부산역·중앙동지구(서비스·물류·전자상거래), 사상스마트시티지구(기술제조), 영도지구(해양산업) 등 5개다. 공청회는 부산시의 창업촉진지구 지정계획(안) 발표에 이어, 부산경제진흥원 최헌 창업지원본부장을 좌장으로, 부산대 기술창업대학원 유창호 교수, 비스퀘어 김혜경 대표, 넥스트챌린지 김영록 대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배정철 정책사업본부장, 창업기업인 팹 몬스터 이동훈 대표, 부산시 이수일 일자리창업과장 등 7명의 전문가 패널 토의, 이어서 자유토론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 “이번 공청회는 창업을 통한 지역산업고도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시민․창업기업과 함께 고민해 보는 자리이며,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참석을 희망하는 시민은 온라인(https://event-us.kr/busan/event/4948)에서 사전 등록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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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아트 커넥트展’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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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학생예술문화회관(관장 이정옥)은 10월 31일부터 11월 20일까지 5명의 예술작가를 초청해‘2019 예문HADA프로젝트’네 번째 전시회를 개최한다. 예문HADA프로젝트는 부산학생예술문화회관 개관 이후 올해 처음 시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전시회는 초청기획전 행사로서‘아트 커넥트’라는 주제로 열린다. 이 전시회는 학생들에게 지역 우수 작가들의 회화, 영상, 설치 작품 등 다양하고 생동감 있는 동시대 미술을 가장 가까이 만나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전시에서 설치(권신, 조정현), 회화(표현우, 허예란), 영상 및 드로잉(조나경) 등 시각 예술의 다양한 분야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권신 작가는 드로잉을 기반으로 가변설치‘별볼일없다_잔상’, 조정현 작가는 박제 오브제를 활용해 현대미술의 경향을 재해석한‘Blind_Zone Series’를 선보인다. 표현우 작가는‘골목길과 고양이의 이야기(부산 범일동)’ 등의 회화 작품을 통해 주변의 사라져가는 풍경과 이야기들을 담아낸다. 또 허예란 작가의‘짙은 저녁’, 조나경 작가의‘Shelter’ 등의 작품은 각각 일상의 소리, 이미지, 텍스트 등을 수집, 재조합한다. 31일 오후 3시 30분에는 전시실에서 작가의 작업 과정, 의도 등 출품작과 관련한 이야기들을 주제로 관객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아티스트 토크’가 개최될 예정이다. 토크 참여 희망자는 누구나 현장 등록이 가능하다. 이정옥 관장은 “이번 전시에서 학생들은 예술의 다양성을 직접 경험하며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며“이러한 경험이 사람과 사람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존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